sweetchip's blog


지난 1편에 이어서 쭈욱 써보겠습니다


이번 후기는 사진 위주의 후기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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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6 - [0x20 일상/0x21 일상] - 2013 CODEGATE JUNIOR 후기 | 2013 코드게이트 주니어 후기 [1편]



1일차가 끝나고 분주히 2일차를 준비라는 모습입니다.


당시 101,102호에선 해킹방어대회가 진행중이었고, 103~105호까지 벽을 없애고 쭈욱 이어서 크게 만들었습니다.


합쳐지니 크기가 어마어마 했네요..


끝나고 집에갈때 잠시 101호에 들러서 현재 해킹방어대회 상황을 봤습니다.



아마 이떄 1등팀이 1400점을 달리고 있엇던것 같습니다.


사진이 흐려서 나왔네요.. ㅎㅎ


1일차가 끝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대략 9시 정도 되었던것 같은데, 바로 뻗었습니다 ㅋㅋ


이튿날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다시 코엑스로갈 준비를 했습니다.





코엑스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엔 3일것도 끼어잇네요]



코드게이트 화이트 해커단에 가입을 하면 주는 선물들..


주니어 발표자는 이미 가입이 되어있으므로~ 저도 역시 받게 되었습니다.



usb 허브가 마침 필요했는데..


필요할때 받아서 다행이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코드게이트 뱃지.



본 행사에선 YTN 이승민 아나운서 분께서 MC를 맡아주셨습니다.


수년쨰 코드게이트 행사의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으며, 얼마전 일어난 3.20사태를 직접 겪으셨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조직위원장님의 개회사,


그리고 첫번쨰 키노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책상위엔 동시통역기가 놓여져있었습니다.


동시통역기를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전원을 누르고 채널을 맞췃지만 지지직 거리기만 했습니다 [아직 시작은 안해서 그렇습니다~]



첫번째 키노트 시만텍 코리아 정경원 지사장님의 The New Era of Cyber Threats



Google 엔터프라이즈 보안 총괄에란 파이겐바움 이사 의 Is Cloud Computing the End of Security and Privacy As We Know It?


특히 지메일 안쓰는분은 여기서 나가달라는 재치를 발휘하신것이 기억이 납니다ㅎㅎ [장난으로 말한것이죠~]


지메일은 청크형식으로 데이터를 보관해서 설사 침해사고에도 읽을수 없다고 하신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곧 이어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축사가 모두 끝난후, 시상식 및 코드게이트 화이트 해커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국제 해킹방어 대회에서 수상하신 Whois 팀 및 GON팀 과 chicken 팀에게 축하를 드리고


방어기술 컨테스트에서 수상받으신 분들과 주니어 우수발표를 수상받으신 분들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이 세션이 끝나고 코드게이트 트랙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몇가지만 듣고 잠시 밖에 나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트랙의 느낀점은 생각보다 알찬내용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ㅋㅋ



개인적인 연구중인 주니어 멤버들.. ㅋㅋ


모든 세션이 끝이나고 네트워크 세션으로 들어갔습니다.


네트워크 세션은 시간이 엄청 휙휙지나가네요..


그러다 보니 사진도 잘 안나오고 몇장밖에 없는.. ㅠㅠ


1차는 코엑스 내에 있는 식당에서 샐러드와 콜라를 마시고


2차는 호프집에 가서 사이다와 콜라 그리고 칰킨을 미친듯이 흡입했습니다. ㅋㅋ


칰킨이 너무 맛잇더라구요..



이렇게 코드게이트 2일차는 금방 끝이났습니다.


2일동안 너무 짧은 시간이엇지만..


많은것을 느끼고.. 많은것을 배웠고 친구들도 새로 만나게 되어서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드게이트 주니어 - 뮤직플레이어 Exploit 발표자료


발표자료 : http://codegate.studyc.co.kr

블로그 : http://pgnsc.tistory.com

이메일 : sweetchip@study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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